대관령 목장 방문과 대관령 한우 맛보기...속사 이승복 기념관과 앵무세 학교 방문..진부 한정식 집에 가서 산나물이 어우러진 한식 먹기 등 비록 1박 2일간의 짧은 여정이였으나 나름데로 테마가 있는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중간중간 맛본 한정식과 대관령 한우 맛은 짧고 힘든 일정속에서 가족들에게 여행의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해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같은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형님께서 소유중인 양평 문호리 소재 임야를 다녀왔습니다.. 명목상 천문대 부지를 위한 답사이나 실제로 강원도와 양평하늘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음을 알고 있었기에 노후 자연경관이 좋은 서울근교 지역에 전원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역시 양평은 서울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였습니다..올때는 문호리에서 워커힐 광장동 사거리 전철력까지 30분이 채 안걸리는 거리더군요.. 돌아오는중에 마을입구에서 맛본 옛날 짜장 곱배기와 야끼만두맛은 판타스틱 하였습니다..
- 장점 : 1) 서울 접근 용이성 : 강남 한시간 / 강북40분 이내; 2) 각종 호재가 많은 지역 : 대운하/중앙선복선전철/제2영동고속도로/동서고속도로/중부내륙국도 연장 등 3) 배산임수 형태/뒤로 산 앞으로 트인 분지형/앞쪽으로 계곡도 있슴 4) 현재는 임야이나 도로예정부지가 기 확보 및 되어있어 매물의 공유면적으로 빠질 땅은 거의 없어보임. 5) 주변 환경이 고급 단독주택 및 예술인 부지 등 환경이 깨긋하고 여유있는 모습이였으며 축사나 농가주택은 눈에 보이질 않았슴
-단점 : 1) 강남에서 올림픽대로로 팔당대교를 넘어 가는데 엄청난 교통체증을 보임 팔당대교 건너는데만 1시간 걸림. 2) 전면 4천평 땅(전)의 향후 용도 불확실 3) 지적도 상 공동묘지가 있으나 상당한 거리와 시야에는 보이질 않음 4) 향이 서-북향 이며 강이 보이질 않음 5) 도로가 있으나 협소함
* 결론 : 현재는 상수도보호구역으로서 개발을 위한 규제가 많으나 향후 대운하 및 각종 기반시설 완료가 예정되로 진행될 경우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서울권으로 출퇴근하는 전원주택 용도로는 아주좋은 매물로 판단 됨.